뉴스 문재인 대통령, 대보실업 브루나이 현장 방문
2019-04-02

문재인 대통령이 3월 11일 대보실업이 시공 중인 브루나이 템브롱 대교 현장을 방문했다.
브루나이 국토개발부가 발주한 템브롱 대교 건설 공사는 브루나이 국가 균형 발전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무아라와 템브롱을 연결하는 대규모 교량 프로젝트이다.
대보실업은 현재 템브롱 대교 건설 공사 프로젝트 중 CC2와 CC3 구간에 참여하고 있다.
교량이 완공되면 기존 브루나이 만으로 나눠진 템브롱과 무아라가 연결돼 4시간 걸리던 시간이 20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현장의 김국연 과장은 대통령 환영 행사에서 “대보실업은 이번 사업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문화 뿐만 아니라 건설 기술에서도 한류의 붐을 다시 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템브롱 대교는 국가 균형발전 사업으로 우리 정부가 줄곧 추구해 온 동반 성장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가치 있는 사업에 우리 기업이 역할을 하고 있어 더욱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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